‘2026 신바람 나는 날-한결같이 이어지는 우리의 이야기’ 축제가 5월 14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송호대 체육관에서 총학생회(회장:김은비) 주최로 재학생들과 이경중 총장 등 교직원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져 어울림 체육대회, 아티스트 공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송호인 화합 한마당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