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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이모빌리티 중심 도시 핵심 역할_교육 파트너 송호대 이모빌리티과
등록일
2023.01.11
작성자
사공성대
조회수
237
  • 횡성군수김명기.png(2.0MB)
  • breakNews.png(3.0MB)
  • 참석.png(3.0MB)

횡성군 묵계리 옛 탄약고 자리에 이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가 조성됩니다.

2024년까지 800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돼 인증센터와 각종 평가 장비, 주행트랙 등이 들어설 예정인데요. 횡성이 이모빌리티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핵심 역할을 할 시설인 만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https://youtu.be/SJoGru2xdks


https://youtu.be/K_sN2BkAURE


https://youtu.be/qUj6bjUIuws


"횡성 이모빌리티 산업의 랜드마크가 될 연구·실증 단지도 착수식을 갖고, 내년 3월쯤 착공에 들어갑니다." 묵계리 일원 28만㎡ 부지에 조성될 단지에는 전기차 운영 시험 인증과 기술 개발 평가를 할 수 있는 기업지원 센터를 비롯해, 경상용 차량 제작지원 센터와 AI 운전능력 평가를 위한 주행 트랙이 구축 돼, 원스톱 이모빌리티 시스템을 갖추게 됩니다. 횡성군은 총 사업비 82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연구·실증 단지를 오는 2024년까지 조성해 이모빌리티 산업의 메카로 거듭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