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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레저과 20학번 주시아 선수 “수상스키(트릭) 24년 만의 한국 신기록 갱신”
등록일
2020.08.10
작성자
심재성
조회수
448
  • image03.png(215.0KB)

송호대학교 스포츠레저과

20학번 주시아 선수 수상스키(트릭) 24년 만의 한국 신기록 갱신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 스포츠레저과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하남시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35회 회장배 전국남녀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선수권대회’에 참가해 

대학부 WS개인종합 1위(20학번 주시아), WB단체종합 1위(19학번 이현서,김성범,전의창, 20학번 안수빈),  

수상스키(트릭) 1위(20학번 주시아), 수상스키(점프) 3위, 수상스키(슬라롬) 2위,  

웨이크보드 2위(19학번 이현서), 웨이크보드 3위(19학번 전의창, 20학번 안수빈)를  수상하며,  

19년도에 이어 20년도 하계 첫 대회를 우수한 성적으로 시작하며 수상스포츠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한편, 스포츠레저과 1학년인 국가대표 주시아(20학번)선수는 전 종목에 걸쳐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으며,  

특히 이날 주시아 선수의 금메달은 24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새롭게 쓰고 획득한 것이기 때문에 더욱 빛이 났다.  

종전 기록은 정상훈 현 수상스키 국가대표 감독이 1997년 8월에 세웠던 5,430점 이었으나,  

주시아는 무려 400점을 추가하며 월등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화려한 성적으로 시상대에 오른 주시아 선수는 최우수선수에 뽑히는 영광도 함께했으며,  

그동안 매년 다양하게 입상실적을 내 왔던 스포츠레저과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레저스포츠 지도자 양성의 중심으로  

다시 한번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었다.   

 

 

주시아대회를 앞두고 연습하다 허리와 발목에 부상이 있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대회를 임하면서 컨디션이 올라왔고 느낌이 좋았다지금의 기록 경신에 안주하지 않고  

점수 격차를 더 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레저과 박영남 교수(평생교육원장)와 김주용 교수(학과장)는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학과전용 수상레저실습장에서 주말과 방학기간을 활용해 체계적인 집중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대학운동부 지원사업횡성군 대학체육 육성지원사업선정을 통해  

적극적으로 훈련을 지원한 결과로 얻을 수 있는 성과였다고 말했다. 

  

동계스포츠(스키/스노보드)에서 수 십 차례의 메달을 획득하고, 다수의 국가대표를 배출한 스포츠레저과는  

이제 수상스포츠에서도 최고의 경기력을 보이며 레저스포츠 전문 인재양성이라는 학과의 뚜렷한 교육목적을 달성하고  

레저스포츠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주용(학과장) 교수는 엘리트 스포츠에 최선의 노력과 관심을 가지고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횡성군청 관계자분들께 더욱더 많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고,  

앞으로 대한체육회는 물론 강원도 체육회가 지역대학의 엘리트 스포츠 인재육성에 대하여 더욱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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